수산물 발주의 처음부터 배송까지
한 곳에서 질서 있게

SEABOX는 수산물 유통사와 발주처를 잇는 B2B 발주 관리 플랫폼입니다. 일별 단가 등록, 발주 접수 시 단가 스냅샷 고정, 작황을 반영한 확정, 출하·배송 추적까지 — 수산물 유통의 실무를 하나로 관리합니다.

발주처 앱 = 주문 넣는 거래처용 · 관리자 콘솔 = 유통사 직원용

주요 기능

발주 접수·단가 고정

발주 접수 시점의 일별 단가를 스냅샷으로 고정합니다. 이후 단가가 바뀌어도 접수된 발주 금액은 변하지 않습니다. (kg 정수 수량 · 정수 원 금액)

일별 단가·시세 이력

매일 품목별 단가를 등록합니다. 미등록일 발주는 자동으로 차단되어 가격 사고를 막고, 품목별 시세 변동 이력을 날짜별로 조회할 수 있습니다.

작황 반영 확정

주문 확정 단계에서 실제 작황에 맞춰 수량을 조정합니다. 단가는 그대로 두고 금액만 재계산해 발주처에 알립니다.

출하·배송 추적

접수 → 확정 → 출하 → 완료. 상태 전이를 이력으로 남겨 발주 하나하나의 배송 상황을 투명하게 확인합니다.

반복 주문

지난 발주를 현재 유효 단가로 다시 불러오는 재주문으로, 매일 반복되는 발주 입력을 줄입니다.

상품 검색·재고 관리

품목명·원산지·카테고리로 상품을 검색·필터링합니다. 재고 수량을 직접 관리하고, 재고가 0이 되면 자동으로 품절 표시되어 신규 발주가 제한됩니다.

정산 확인

배송 완료 건의 청구 금액을 자동 계산하고, 발주처의 결제완료·유통사의 입금확인을 양측이 기록하면 정산완료로 표시합니다. 미정산 내역도 한눈에 조회합니다.

클레임·문의 처리

배송·정산 관련 문의와 불만을 발주처가 접수하면, 유통사가 처리 상태(접수 → 처리중 → 완료)를 관리하고 답변합니다.

멀티테넌시 격리

유통사(테넌트)별로 상품·가격·발주처·배송 데이터가 서로 완전히 격리됩니다. 모든 조회는 소속 테넌트 경계 안에서만 이뤄집니다.

이렇게 사용합니다

  1. 유통사가 매일 품목별 단가를 등록합니다.
  2. 발주처가 앱에서 품목·수량(kg)으로 발주하고, 접수 시점 단가가 고정됩니다.
  3. 유통사가 작황을 반영해 수량을 조정하고 발주를 확정합니다.
  4. 출하·배송을 처리하고, 완료까지 모든 상태가 이력으로 남습니다.
  5. 배송 완료 후 청구 금액을 확인하고, 결제·입금을 양측이 기록해 정산을 마칩니다.

모든 데이터는 대한민국 내에 보관됩니다.
서버·데이터베이스 전부 국내 리전에서 운영하며, 발주·단가·배송 이력은 수정·삭제 없이 보존(append-only)합니다. 유통사(테넌트)별 데이터는 서로 완전히 격리됩니다.